새벽에 플레이 했는데 진짜 걸작이다 ㄹㅇ
스토리 라인은 소름돋게 설계 잘했고
본편 설정의 뒷배경으로써도 딱 들어맞고
하이라이트 씬도 정말 감동적이더라....
시키 루트 클리어하고 지금 애스터로어 다시 들어보니까 진짜  눈물이 핑돈다 ㄹㅇ
오늘 군지하는데 시키 루트 클리어하고 가서 진짜 다행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