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도는 떡밥이 비슷한듯
새로운 소식이 없으니까 그렇겠지만 슬슬 패턴이 보임

1.카에클 리메이크하면 성공함
쿄애니가 워낙 잘뽑았고 클라나드같은 학원물(1기) 아니면 지금 주류도 아니라서 성공도 힘들듯

2.섬포 애니화가 남아있다
최근 미연시 애니화 대체로 성공 못하고 섬포는 애니화하기도 힘든 분량과 구조. 2기는 잡아야하는데 과연 이걸 해줄 퀄리티 좋은 애니 회사가 있을까.(이 정도면 1기가 만장 이상 팔려야됨) 스토리가 이전 작품 자가복제같은 것도 한몫함.

3.쿄애니랑 다시 합작
쿄애니 상황과 노선 생각하면 절대 무리 아닌가? 에초에 지금 예전 작품으로 먹고 사는 키 위상 생각하면 p.a가 신작 애니 잡아주는 것도 감지덕지인듯.

4.신이 된 날 망한다&믿어본다
이거 망하면 마에다도 망하고 비주얼 아츠랑 새 애니 만들기 부담갈듯. 근데 진짜 불안하다

5.엔젤비트 세컨드 비트
애니는 인기가 많았지만 게임이 되면 하는 사람이 팍 줄어듬. 애니 -> 게임보단 신작 게임 하나 더 만들어서 애니화 여지를 보는 게 나은듯. 엔젤비트 게임은 비운의 작품.

게임갤이라 그런지 게임쪽 기대가 높은데 애니 홍보효과 없이는 평생 마이너한 게임 회사로 남음. 클라나드나 엔젤비트 때 생각하면 왜 키가 계속 새 애니 만드는지 알 수 있음. (그만큼 애니가 힘이 크고 게임으론 한계가 있음.) 옛날 흥했던 시절때문에 과대평가가 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