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시골 내려오면 그런거 없다... 또래는 한명도 없고 시골에서 뭔가 신나는 일 한두개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재밌는건 그냥 방에 쳐박혀서 친구들이랑 디코하거나 혼자 게임하는게 제일 재밌음 시골와서 3일 있는동안 느낀점이다 시골뽕은 게임에서만
멀리안가도 게임속 학교랑 빚붕이들의 학창시절을 비교해보면.. []
아
시골도 관광지면 되지않아? 그럼 느낌이 좀 다른가 닥치는대로 또래 알바생 번호라도 물어보는 수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