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는 조그만 애랑은 악연이 있나봅니다...
클라나드 할때도 첫 배드엔딩은 후코였는데...
이번 첫 배드엔딩도 미오였습니다... 뭐 쩔수없죠 그때도 똑같이 했는데...
그것보다 이 이식판에 H신이 존재한다는 것에 더 놀랐습니다. '그 그림체 500배' 라서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쭉 보면서도 H신이 굳이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없으면 안팔려서 넣은거겠지만...
딱히 감동적이라기보다는 귀여웠음
그냥 캐릭터 자체도... 뭔가 스케치북이 딱히 눈물포인트는 아닌지라... 오히려 죽어버린 주인공 여동생이 눈물포인트였던가
그래도 보호본능 하나는 제대로 느꼈습니다... "내가 옆에 있어주지 않으면..." 하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으니
전체적으로 말못하는 후코 느낌이였슴니다. 여러모로 노력도 하고 서툴고 조그맣고...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100% 천진난만하다는거...정도?
것보다 공략같은거 없나 어쩌다가 얘 엔딩은 봤는데
왤캐 귀여워 보이지 버근가
귀엽거든요ㅡㅡ
풀보이스판 한글패치 제작자분이 올려놓은 공략은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