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버스터즈를 계속 플레이하다가 또 배드엔딩을 만났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군요.
지금까지 나왔던 배드엔딩은 모두 리키가 숙제하다 잠드는 엔딩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님.
리키와 유이코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주면서 마무리되는 엔딩.
분명 배드엔딩이지만 배드엔딩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고......
마지막에 유이코가 "잘 자, 리키 군."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짠하네요.
그건 그렇고 쿄스케는 유이코 루트에서 제일 많이 망가지는 듯......
이야기 중반부터 마사토급의 바보스러움을 보여주더니 급기야는 로리콘으로 이미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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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로리 헌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