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거 들을땐 각 cg마다 무슨 상황인지 몰랐는데
다 클리어하고 나니 감회가 새롭다
마지막에 시로하 울고있는 cg는 가슴을 후벼파네 ㅠㅠ

어쨌든 올해 했던 미연시 중에 제일 재밌었음
매년 출시되는 미연시의 숫자는 많지만
이 작품만큼 뽕이 차는 미연시를
다시 만나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