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거만 정리하면


1. 오프닝 관련

엔젤비트랑 샤를로트 때처럼 오프닝 가사가 스포일러를 뿌리진 않을것

작품과 관련된 내용이지만 이전 곡들처럼 직접적이진 않음.

곡 분위기는 신비적이고 판타지스럽게, 그러면서 애달프게


+야나기나기랑 예전에도 작업했지만 마에다 본인이 낯가려서 굉장히 어색한 사이임


2. 작품에 대해

작품은 마에다 리프레인. 마찬가지로 원점회귀 강조


3. 추후 정보

다음달도 PV 및 다양한 정보 공개 예정

뉴타입 10월 신이 된날이 표지 장식&특집호가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