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하면서 느낀 건데 섬의 마음이 왠지 클라나드의 빛의 구슬하고 설정이 많이 비슷한 느낌이 듬. 클라나드에서 마을이 개발되고 하면서 잊혀져 가거나 상처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빛의 구슬이 모두 모일 때 이게 치유가 되고 기적이 일어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로아에서도 섬이 침략자나 여러 이유로 고통받는데 이들을 물리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면 섬이 모험가를 인정해서 섬의 마음을 준다는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