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주얼 아츠의 후지이 토모타카는 마에다가 잘못 보낸 메일로 인해 인연이 생겨 VA에 눌러앉게 된다. 현재 10년 넘게 일하는 중.
평소에 드러나진 않지만 인터뷰나 칼럼, 방송에서 가끔 언급되거나 모습을 보인다. .
2.리틀 버스터즈!의 '콜드 게임이다.' 장면에 삽입된 CG는 게임 발매 직전에 마에다 준이 Na-Ga에게 발주한 CG이다. 이와 같이 마에다가 계획에 없던 CG를 주문하거나 리테이크를 과하게 요구하는 일화는 꽤 있는 편이다. 이타루와의 불화도 이 때문.
3.Angel Beats의 전신은 리틀 버스터즈! 속 등장하는 학원혁명 스쿠레보이다. 사야와 유릿페 성격이 비슷한 건 이 때문이다. 그 외 마에다가 페르소나4를 재밌게 했기 때문에 작품에도 영향이 미쳤는데, 예를 들어 유릿페는 아마기 유키코가 모델이다. 머리띠는 꼭 넣어달라고 부탁까지 했다.
4.본인이 담당한 캐릭터보다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가 담당한 캐릭터가 인기가 더 많은 걸 의식하고 있다. 초창기 히사야가 담당한 캐릭터나 클라나드의 후지바야시 자매, 리틀 버스터즈의 노우미 쿠드랴프카 등.
5.이번 신이 된 날 티저, 1차 PV 삽입곡은 2005년 마에다 준이 프로듀싱한 앨범 Love Song에 수록된 곡이다.(보컬 : riya)
마에다 준 연구소나 인터뷰, 살벌 라디오 등 참고.
여러 tmi가 있지만 이 정도만.
아니 유릿페가 유키코에서 영향 받았다니 ㅋㅋㅋㅋㅋ
살벌 라디오 그 4시간 반 짜리 다 들으셨음? 듣다 잤는데 ㅋㅋ
넘 길어도 고문인듯 ㄹㅇ
애초에 사야랑 유릿페 성우도 같지 않았나 ㅋㅋ
love song 앨범에서는 始まりの坂이 제일 좋았음 - dc App
아니 근데 3번은 지들이 카자네 또 캐스팅해놓은 다음에 생각도 못했다고 했던거같은데
유릿페가 유키코에서 따왔다라...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