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VA는, 저를 포함해 어린이 모임 같은 회사랍니다. 그중에 저와 카이 군과 오카노 군이 이사로 취임하여 회사를 존속시켜야 할 인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즉 이 세 사람이 성공할지 실패할지에 따라 VA와 Key가 이어질지 끝날지도 정해진다는 상당한 중책을 맡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저는 작품을 계속 만들어 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두 사람은 회사를 잘 굴려 가면 좋겠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이는 전에 인터뷰 한 걸로 이미 알고 있었고 짬이 비슷한 마에다도 그러리라 생각하긴 했음. 물론 말하는 거나 마에다 성격을 보면 회사 실무는 다 카이나 오카노가 떠맡을 듯


이번 인터뷰는 나중에 번역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