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는 쓰는 시나리오보다 본인이 더 재밌다
토노카와가 리토바스 애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바람에 시청자에게 개악이라 지적받았다리라이트에 대해서는 카이랑 오카노에게 "솔직히 너네 이거 어떻게 생각함" (불만의 늬앙스)
리라이트 가지고 토노카와는 절대로 울 거라고 호언장담했지만 해보니까 별로 안 슬펐다
서머포케는 알아서 기획하게 냅둬놓고 봤더니 전혀 눈물이 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개입
완성품도 솔직히 결말이 아쉬웠다 (이걸 RB에서 반영)
카이랑 오카노의 장점을 말해달라니까 모르겠다 (오카노: 뭐라도 짜내서 말해 줘요!! 카이: 칭찬 좀!!) 앞으로를 기대해 보자
그리고 카이가 쿠드 와후타 시나리오 마에다한테 보여 주니까 "어디가 눈물?"이라고 반응했다고 함 ㅋㅋㅋ
또 카이는 클라나드 당시에 안티 Key라고 욕먹어서 멘탈 엄청 털렸고 지금도 캇페이 루트를 쓴 과거의 자신을 때리고 싶다고
ㅋㅋㅋ 재밌다
리라이트에 너무하는거 아니냐고ㅋㅋ
리토바스애니가 개악이라고라...?
아 ㅋㅋㅋㅋㅋ 약간 천재형 인간 중에 저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유형이 많은 듯
캇페이 루트는 맞아도 싸지
리토바스 애니는 진짜 잘 만들어졌는데 사야 루트 엔딩도 결말 알 수 없는 원작과 달리 해피로 마무리지었는데 ㅋㅋ
눈물좋아하시네
마에다 감성이 따로 있는거같음 - dc App
카이 감성도 좋은데
저건 친해서 농담한 느낌이고 사실 앞에서 칭찬도 함
이미 전작에서 쌓아올려둔 유산이 있는데 그것보다 한참 못한 작품들 보면 저런 생각들수박에
마에다는 알면 알수록 이런 느낌인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