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는 쓰는 시나리오보다 본인이 더 재밌다
토노카와가 리토바스 애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바람에 시청자에게 개악이라 지적받았다

리라이트에 대해서는 카이랑 오카노에게 "솔직히 너네 이거 어떻게 생각함" (불만의 늬앙스)

리라이트 가지고 토노카와는 절대로 울 거라고 호언장담했지만 해보니까 별로 안 슬펐다

서머포케는 알아서 기획하게 냅둬놓고 봤더니 전혀 눈물이 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개입

완성품도 솔직히 결말이 아쉬웠다 (이걸 RB에서 반영)

카이랑 오카노의 장점을 말해달라니까 모르겠다 (오카노: 뭐라도 짜내서 말해 줘요!! 카이: 칭찬 좀!!) 앞으로를 기대해 보자


그리고 카이가 쿠드 와후타 시나리오 마에다한테 보여 주니까 "어디가 눈물?"이라고 반응했다고 함 ㅋㅋㅋ


또 카이는 클라나드 당시에 안티 Key라고 욕먹어서 멘탈 엄청 털렸고 지금도 캇페이 루트를 쓴 과거의 자신을 때리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