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ㅆㅅㅌㅊ긴 한데 아직도 잊을만 하면 들리는 air 새의 시가 있지. 강한곡이 살아남은것이 아니다 살아남은 곡이 강한것이다
ㄴㅅㄷ(211.47)2020-09-15 22:22
답글
굳이 오프닝같은 유명한 곡만을 특정한게 아니고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앨범의 평가가 궁금했음 - dc App
김읍읍(carchardon)2020-09-15 22:23
답글
보통 클라나드 air
익명(14.46)2020-09-15 22:28
답글
시즈쿠까지 내려가보면 오리토신지 발전사를 느낄수있음
익명(14.46)2020-09-15 22:30
답글
ost라고 망라하면 각자 게임 분위기에 맞춰서 너무 알맞게 특색 있게 잘만들었어. 카논은 겨울의 쓸쓸하고 조용한, 클라나드는 봄의 포근하고 따스한, air는 여름의 청명하고 아득한, 플라네타리안은 어둡고 우울하지만 희망의 빛이있는. 그런 느낌으로 분위기에 잘녹았음. 나도 ost는 다 가지고 있었다
나는 에어 - dc App
아무래도 탑급 적폐 둘이나 잇는 에어가
솔직히 음악이 너무 좋은 회사라 취향차일듯. 샤롯트도 음악은 좋았음
키작품 ost는 하나같이 ㅅㅌㅊ긴 한데 그래도 클라나드가 제일이지 않을까 싶음
클라나드
전부 ㅆㅅㅌㅊ긴 한데 아직도 잊을만 하면 들리는 air 새의 시가 있지. 강한곡이 살아남은것이 아니다 살아남은 곡이 강한것이다
굳이 오프닝같은 유명한 곡만을 특정한게 아니고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앨범의 평가가 궁금했음 - dc App
보통 클라나드 air
시즈쿠까지 내려가보면 오리토신지 발전사를 느낄수있음
ost라고 망라하면 각자 게임 분위기에 맞춰서 너무 알맞게 특색 있게 잘만들었어. 카논은 겨울의 쓸쓸하고 조용한, 클라나드는 봄의 포근하고 따스한, air는 여름의 청명하고 아득한, 플라네타리안은 어둡고 우울하지만 희망의 빛이있는. 그런 느낌으로 분위기에 잘녹았음. 나도 ost는 다 가지고 있었다
난 클라나드
보통 AIR 꼽힘 음악 얘기 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