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재주가 엄서서 미안해..
처음 시작했을땐 머스마들 노는게 넘 재밌어서 비밀기지만 가다보니 8월8일에 말도안하고 귀가하는 엔딩보고 갤에 물어봤더니 여주한테 가야 더 진행된다고 들었음
그래서 딱봐도 개꿀잼 아오한테 갔는데
얘가 드르렁하는데엔 자기가 희생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죄책감 떨치려고 발버둥 치는 아이였던거임
나중에도 웃긴부분은 재밋고 눈감을땐 넘 슬펐음... 닫는노래 나올때 시발 그게 엔딩인줄알았어 나중에 눈떠서 다행이였어
이거부터 해서그런가 나중에 다른 이야기 볼때 아오 어디서 피곤하다 하면 넘 안쓰러웠고
나비 보일때 시발 누구 죽나 싶었음
그리고 그다음으로 재밌을거같은 츠무기한테 가봤음
츠무기 이야기 해보면 츠무기보다 가슴누나랑 더 다닌거같음
얜 첨부터 끝까지 평범하게 이야기 진행할줄알았는데 창고정리하다가 사진나왔을때 허미 쉬펄했어
모두가 자기가 아닌 자기를 안잊기 바라는데
그러려면 뭘해야하는가 몰르지만 사실 그건 바로 지금을 즐기라는 이야기였떤거 같음
첨부터 어디서 본거같은데? 하는게
프롤로그때부터 뭔가 그립다 거려서 잊어버린 기억으로 서술트릭 하나보네 했더니 남주는 거짓말 한적이 없었음 ㅋㅋㅋ
나쁘게말하면 기러기는 망집덩어리인데
하이리의 동심속 소설 주인공을 기억하고 있어서 모두가 잊었을때 기억해주고
우연이긴하지만 아무도 안와줬을때 하이리가 섬에 와줘서
그래서 그 마음이 기러기를 눈앞에 보이게 해줬다보다
상처받은 사람과 상처받은 사람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이야기였음
설정에서 자막속도랑 손보면서 소리 크기 조절하는데서 예가 에다~ 하는거 듣고 뭐지했는데 저수지에서 봐버렸음 ㅋㅋ
다른사람을 저주하는게 아니라 나쁜일이 닥치는걸 알려주는거였을 뿐인데 오해가 쌓이고 쌓여서 한땐 친한이들과 거리를 벌리고 말았는데
새로 온 사람이 다시 옛날 그 친구들과 다시 이어주고 그 새로온사람은 시로하와 엮이면서 무서워했던 물을 극복하는내용이 좋앗어
텐젠좌 료이치 둘덕분에 진짜 재밌게했다 첨에 탁구할때 호성으로 터지면서 햇음 ㅋㅋㅋㅋㅋ 얘네 잘뽑았는데 그냥 우정엔딩도 넣어주지 귀가엔딩너무하네
텐젠은 나오기만하면 웃음벨이야
섬머포켓 일주일동안 진짜 재밌게했다 어쩌다가 이걸 알아버려서 왜 해야겠다고 맘먹었는지 몰라도 그 맘 잘먹었다
아니 시발 올리고보니 스타트가 바껴있네
이거 안끝난거?
저거 머임 평행세계인가 머임
2페이즈 시작
와시발 ㄹㅇ? ㅋㅋㅋㅋ
키겜이니까 당연히 히로인 루트 다 클리어하면 진엔딩 루트 열리는거지
제일 중요한걸 안했어
빨리하고 독후감 더써와
이제 반절까지 해본 독후감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