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특이야 차고 널렸지만 그중에서 문제가 되는건 분량 조절 드럽게 못한다는건데
게임에서야 볼륨 커서 나쁠거 없고 캐릭한테 정이 들어야 눈물도 나오니 상관 없지만 애니는 그게 아님
무려 4쿨짜리 클라나드로도 겜을 다 담아내질 못하는 판에 첨부터 애니 1~2쿨따리 시나리오로 짜면 답이 나올수가 없음
섬나라 씹덕판 꼬라지가 오물만도 못한 수준으로 변한 요지경에 근거도 없이 시작부터 길게 뽑게 설계하는건 불가능해져서
차라리 겜을 진짜 어썸하게 만들고 히트쳐서 애니화 하기만 하면 대박난다 이정도는 해야 자본 달라붙고 내용 잘 다듬어서
그나마 성공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듬 당연히 문제는 게임 히트치는것도 쉬운게 아니라는거 섬포급보다 더 히트쳐야함
그런 의미에서 키 전성기때 히트한 카에클을 쿄애니가 애니화 한거는 진짜 시대를 타고났다 급으로 운이 좋은 케이스인듯
클라나드 4쿨은 아무리 봐도 우시오가 나기사 살리고 남은 구슬로 기적 일으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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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다 ㅋㅋㅋㅋ
사실 애니 각본 경험 많은 다른 작가한테 피드백 받으면서 스토리 제작해도 어느정도는 해결될 것 같기도 한데
내가 봤을땐 그래서 나온게 샤를로트임 - dc App
솔직히 샬롯 똥을 마에다에게만 떠넘기기 그런 게 시나리오 검수하고 분량 맞게 분배하는 건 감독 역인데 첫 감독작이라 그런지 너무 무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