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름 배경으로 히나가 사람들 도와주다가
히나의 비밀 같은게 밝혀지고 그게 목숨과 관련 된 일이라
점점 슬퍼지다가 마지막에
한번 터트리고 끝날 줄 알았는데.
해커하고 기업까지 튀어나오네.
농구하고 마작이랑 영화는 뭐가 메인 ㅣ줄기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영화 촬영을 메인으로 두고, 농구하고 마작은 단발성 1회 에피소드로 쓴다면 나쁘지 않을까 싶음...
아니 3번째인데 지들도 뭐가 문제였는진 알고 잘 만들겠지....
그냥 여름 배경으로 히나가 사람들 도와주다가
히나의 비밀 같은게 밝혀지고 그게 목숨과 관련 된 일이라
점점 슬퍼지다가 마지막에
한번 터트리고 끝날 줄 알았는데.
해커하고 기업까지 튀어나오네.
농구하고 마작이랑 영화는 뭐가 메인 ㅣ줄기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영화 촬영을 메인으로 두고, 농구하고 마작은 단발성 1회 에피소드로 쓴다면 나쁘지 않을까 싶음...
아니 3번째인데 지들도 뭐가 문제였는진 알고 잘 만들겠지....
아무리 1쿨이라 해도 초반은 옴니버스로 가야 해서 농구든 마작이든 재미만 있으면 괜찮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