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건 기본이고 엥간한건 다 노가다
어딨는지도 모르겠는 기믹 안깨면 진행도 못 하게함
컴터 첨 사고 했던 게임이 딸려오던 레이맨인데
이건 지금해도 어려운데 당시에 늘 모기 잡고 담라에서 죽음
국민게임인 메이플도 말도 안되는 노가다 게임이고
클라나드도 구슬 1개 때문에 3일동안 안 본 스토리없나 계속
돌려봄 이땐 스킵도 몰라서 enter 연타해서 넘김 ㅋㅋ
그래서 그런지 깼을때의 괘감이랑 감동이 지금이랑 비교가 안됨
클라나드 그 장면이랑 엔딩보고 그날 내내 울었고 한 일주일은 후유증 있어서 잘때마다 타이틀 화면만 생각났음..
섬머포켓도 재밌게 했지만 늙어서 그런지 순수 감동보단
개그 치는거랑 캐릭터를 더 본거같음
예전 애니는 기본 2쿨에 4쿨 이상도 많았는데
요즘은 확실한 인기작이 아닌이상 1쿨이고
대부분이 라노벨,모바게 광고용인듯
이젠 사람들이 조금만 더뎌도 고구마라고 싫어하고
짧고 확실히 자극이 오는걸 좋아하니까.
그렇다고 이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나조차도 이젠 호흡 긴 게임은 지루해서 못해서
-틀- 소리 들어도 그때 감성이 그립긴해
답답하고 헤매도 깼을때의 감정을
지금은 느낄 수 없어서
어딨는지도 모르겠는 기믹 안깨면 진행도 못 하게함
컴터 첨 사고 했던 게임이 딸려오던 레이맨인데
이건 지금해도 어려운데 당시에 늘 모기 잡고 담라에서 죽음
국민게임인 메이플도 말도 안되는 노가다 게임이고
클라나드도 구슬 1개 때문에 3일동안 안 본 스토리없나 계속
돌려봄 이땐 스킵도 몰라서 enter 연타해서 넘김 ㅋㅋ
그래서 그런지 깼을때의 괘감이랑 감동이 지금이랑 비교가 안됨
클라나드 그 장면이랑 엔딩보고 그날 내내 울었고 한 일주일은 후유증 있어서 잘때마다 타이틀 화면만 생각났음..
섬머포켓도 재밌게 했지만 늙어서 그런지 순수 감동보단
개그 치는거랑 캐릭터를 더 본거같음
예전 애니는 기본 2쿨에 4쿨 이상도 많았는데
요즘은 확실한 인기작이 아닌이상 1쿨이고
대부분이 라노벨,모바게 광고용인듯
이젠 사람들이 조금만 더뎌도 고구마라고 싫어하고
짧고 확실히 자극이 오는걸 좋아하니까.
그렇다고 이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나조차도 이젠 호흡 긴 게임은 지루해서 못해서
-틀- 소리 들어도 그때 감성이 그립긴해
답답하고 헤매도 깼을때의 감정을
지금은 느낄 수 없어서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