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첨할땐 시도때도없이 눈밭엔딩봤는데


하다보니까 멀선택해야 앞으로 나아가는가가 쌓이니가 원해는대로 진행되니가 재밌어졌다






이번엔 격투가이야기인데 노란샌드백을 팰때마다 콤보가 쌓인다


저 new record는 진짜 처음으로 도달할때만 뜨는거라 한번 잘몬찍어서 다시보려고 되감기 했을땐 안나오더라




노란참피가 어느날 학교에 쳐드온 공고학생들을 줘팸하는 토모요를 보고 어어딜 사내대장부를 두고 여인네가 하면서 주구장창 찾아가서 도전하는데


옆에서 구경하던 토모야와 토모요가 눈이 맞아버렸다



그리고 시작된 불량학생 갱생기


엄마가 없는 토모야한테 엄마노릇을 해주는 참엄마




자기손 조각하는아이는 클라나드 시작할때부터 이야기좀 하려니까 배드엔딩이 나왔는데


토모요랑 친해지니가 못보던 대화가 나오게 되었다 아마 다음엔 후코이야기도 볼수있을거같다




아침에 깨워줄때마다 헤어지자고 드립치는데 개쓰레기새낀줄알았음



후루카와 나쁜년이였다



염장


뽀뽀하는데 방송이 나왔다


토모요는 자기 부숴져가는 가족을위해 몸을 내던진 동생을 위해


재활중에 봤던 벚꽃길을 지키고자 학생회장에 출마했고


토모야는 자신과 엮이며 나쁜 소문을 퍼지자 성적 뿐만아니라 정정당당한 스포츠에서도 강함을 알렸고 당선까지 이르게 되었다




자신이 토모요의 발목을 잡는걸 알게된 토모야는 토모요를 볼때마다 갈등하게 되었다


토모요가 자기가 원하는것 보다 자신을 더 먼저하는걸 아는 토모야는


토모요가 원하는걸 하게 하고자 헤어진다.


잠이 많은 토모야를 깨울때마다 헤어지자는 농담을 했었는데


나쁜 농담이라 생각했는데 정말로 헤어지자 말하니 양치기 소년이길 바라는게 안타까웠다



한달의 추억 여덟달의 이별 그래도 널 잊지않아요



그리고 토모요는 지키고싶어하던 벚꽃길이 건재함을 동생에게 한 번 더 보여주었다.



다른 이야기들은 다른인물의 슬픈 과거와 트라우마를 뚫고 마지막에 맺어지는데


토모요는 거의 첨부터 이어졌다 헤어지는게 인상깊었다


사귀기도전에 남의집에서 남사스럽게굴어대는데


근데 코토미가 사기어서그런가 이야기에 뭔가 찡한건 없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