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엔딩 볼때 다른 이야기볼때 많이 본 아이인데 얘가 뭔가 할수있을까 했더니 언니가 다해주드라


다른이야기들이랑 비교도 안되게 순탄하고 꽁냥꽁냥대다 끝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는데


중간에 객관식 내용보면 앗 하는순간에 파탄날거같아서 무서웠다


휠 내릴때마다 아 에 윽 엑 윽 윽


말잘했으면 좋았을거같다




여기서 돼지 데리고가는게 메인이였음



육감이 발달한 토모야


어쩌면 이번이야기를 관통하는 대사인거 같다


좀 재미없엇음



토모야마스터 쿄



다른 이야기에서도 아니야~ 하면서 튀어나오더니 여기서도 튀어나와줬다


사실 이번이야기 쿄 아래에 꼭두각시 둘이 연기하는 연극임



심한욕


그 뒤로도 순탄하게 언니가 등밀어줘서 이어진 인연을 이어가는 동생과 토모야였는데


후반까지가도 딱히 갈등은 없었고 몇번 쿄한테 죽을뻔하거나 료한테 독살당할뻔한거 빼면 사건도 없었고


순탄하게 순탄하게 진행하다가 끝났다


클라나드하면서 새콤달콤꽁냥대는거 보고 싶었는데 료가 말을 넘 몬해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