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된 날 오프닝이 나온 기념 이번엔 음악 관련 정보로 모아봄.



1. AIR 앨범 중에 KEY+LIA Natukage / nostalgia 라는 앨범이 있다.

잘 보면 스펠링이 이상한데 여기서 Natukage에서 s가 빠진건 의도한 바가 아니고 실수




2. 위의 나츠카게나 새의 시처럼 Lia는 Key에서 많은 명곡을 선보였다.

Lia는 마에다 준 곡도 여럿 불렀는데, 한 번은 준 곡(시간을 새기는 노래)가 너무 어려운 탓에 마에다 준이 고장났나?라고 생각했다.

또한 Bravely you는 너무 저음곡이고 멜로디도 높이 변화가 크지 않아서 이번엔 나한테 쓴곡이 맞나?하고 의심하기도 했다.




3. 마에다 준의 작곡은 우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코드나 떠오른 멜로디를 막 배치해보거나 하면서 좋은 선율을 뽑는다고 한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원래 본인 실력으론 만들 수 없던 명곡이 나오는 특이한 방식이라고.


<마에다준류 작곡방법>



4. Charlotte 때 마에다 준은 음악적 슬럼프를 겪었다.

실제로 많은 곡이 새로 썼다기보다 학창 시절 평가가 좋았던 곡을 다시 이용했다.




5. Hanabi가 곡이 이야기가 되는 작사를 한 첫 번째 곡이다.

이후 Love song은 한곡 한곡이 이야기가 있고 모든 곡이 장대한 이야기인 콘셉트 앨범으로 완성한다.

(원점회귀 차원에서 신이 된 날 PV에 Love Song 앨범 곡이 쓰인 것도 그만큼 의미깊은 앨범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