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위로 올라가는 빛의 구슬들

그리고 그 빛의 구슬들이 올라오는 마을의 전경

작중 자주 나오는 거리

이후 숲부분이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바뀌게되는데 장소로

변화되어가는 마을(=토모야의 주변,가족 등등)을 상징하는 요소

그리고 이 다음 장면이...

웃으며 점점 사라져가는 나기사의 모습...

바로 이전 장면을 생각하면 눙물이 안나올수가 없다

그리고 바로 나오는 타이틀 로고

가사에 맞춰 걸어오는 나기사

아마 친구없이 한년 꿇은 적중 초반의 나기사로 보인다

이후 보여지는 나기사와의 추억들

작중전개나 나기사의 시선을 통해 위 장면들 모두 토모야의 시점이며 가사속 화자도 토모야란걸 알수있다

"떠올리고 있어"라는 가사와 함께 비춰지는 일나가는 토모야의 모습

위에서 보여줬던 나기사와의 추억씬은 일나가는 토모야가 생전의 나기사와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던 것이었다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오프닝 가사 전문




너만을.. (오직)너만을..

좋아했었어

바람에 눈이 젖어들며

멀어져가네


언제까지나 기억하겠어

모든게 변해가더라도

하나만, 단 하나만

비록 흔한 것이지만

보여줄게 빛으로 가득한 그 하나만을

언제까지나 영원히 지키겠어


















가사에서 작품전반의 전개와 메시지 담고있는거 실화냐? 진짜 세계관 최강자들의 오프닝이다... 내가알던 그 찐따같은 학원물이 맞나? 클라나드 애프터스토리는 진짜 전설이다... 예전에 맨날 클라나드 봤었는데 화장실에서만 울던 우시오가 아빠 품에서 울게된거 보면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나중에 연극부 애들 어엿하게 큰거보면 내가 다 알수없는 추억이라 해야되나 그런 감정이 얽혀있다... 쿄는 좋은 유치원 선생이고... 아무튼 클라나드는 key사 최거 명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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