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고의 보물
- 이거는 기본적으로 개ㅆㅆㅆㅅㅌㅊ 긴 한데 마지막 장면땜에 넣었음
난 카나데가 고맙다고 하길래 있어준다는 말인줄 알았는데
성불하고 2초후에 상황파악하고 존나 울었음
2.theme of SSS
- 이거도 걍 ㅆㅅㅌㅊ고 최후반부 유리씬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 넣음
3. 타치바나 카나데 테마곡
- 이거는 듣기전에 카나데 테마곡이라길래
존나 어쿠스틱한 그런 노래일줄 알아았는데
차분한 멜로디곡이라 놀랬음
그리고 유즈류 장기기증씬에 이 브금 넣은게 생각해보니까 복선이더라
4.brave song
- 엔딩. 엔딩 말고도 의사 공중부양씬에서도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평소에는 맨날 넘겼는데 마지막화에서 한명씩 사라지는거 볼때는 울었다
5. My soul, your beats!
- 오프닝. 이거도 평타 이상이긴 한데 다른게 넘사라서
좀 묻힌감은 있는데 후유증 재발로는 이거만한게 없을듯
결론적으로 내 순위는 2>1>3>5>4
쌍추 뭡니꽈
오랜만에 들으니까 엔젤비트 뽕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