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새기 줘팸하고





카노와 갸오한테 최대한 쌀쌀맞게 굴다가 여기서 아마 분기가 생길거 같았는데


자꼬 배드엔딩떠서 걍 첨부터 했다


클라나드때 대부분이 나기사랑 친해져야 뒤로 진행되던거처럼


에어는 보는사람 전부한테 친절하게 대해야 진행되는거같다..



미나기 이야기에서 주로 나오는 인물로는 코토미처럼 4차원에 조곤조곤 헛소리 좋아하는 미나기와

샌드백1이 주로 나오는데 샌드백 나오면 귀아파서 싫었다


둘이 맨날 붙어다니니가 미가년들이라고 맘속으로 칭했음



사라져버린 아빠와 비어있는 역을 보면서 그때를 그리워하는 미나기


미나기 이야기의 대부분은 미가년 둘 + 유키토와 셋이서 시간죽이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머리끈을 보건대 미치루는 미나기의 어린시절의 순수했던 동심인것 같다




과거를 그리워하며 현재를 두려워하는 미나기와

미래를 두려워하며 현재에 안주하고 싶은 유키토



딱 딱 딱 딱 딱?

실망이 크다..



맘이 편찮으시다던 어머니가 한말


턱괴고 휠다운 하다가 브금바뀌고나서야 저기에 미나기가 아니라 미치루라 말한걸 봤다



들키고싶지 않은걸 들키고나서 잠수타버린 미나기


그 미나기를 찾아서 분위기 잡고 하는소리가 가난충이라 너무 불쌍했다 ㅠㅠ

하는소리가 노숙해도 갠차나



ㅁ = 헸


미치루는 태어나지 못한 미나기의 동생의 이름이였다


유산의 충격으로 어머니는 꿈속으로 도망쳐버렸고


아니 씨발 일남충새끼 난 얘 기차역에서 투신자살해서 역장이 자살한 역되서 역 닫은건줄알았다


섬머포켓 클라나드 에어 하는데 왜캐 못된 애비충들이 기어나오냐


좆본 페미니스트 지지합니다



쨌든 이렇게 집안에 남은사람은 없는 동생을 찾아 꿈속에 살아가는 엄마와 행복했던 그날을 그리워하는 미나기 둘만이 남게되었다



캡틴 카못메 입갤



생각해보니 미치루와 대화한건 미치루를 만들어낸 미나기와


미나기가 자신의 등을 떠밀어주길 바랬던 유키토 둘뿐이였다




마을을 떠난다는 빌미로 여행을 간다며 미나기를 미나기의 집으로 데려가지만


엄마가 꿈으로 도망친것 처럼 현실을 마주하기 두려워 미나기도 꿈으로 도망쳐 가상의 동생 미치루를 만들었던것이다..


여행은 그 꿈에서 벗어나 현실로 미나기를 되돌려 놓는것


하지만 미나기는 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집앞에서 도망쳐 유키토의 뒤를 쫓았다



게다가 꿈에서 깨어난 엄마는 꿈속의 미치루의 빈 자리가 너무 컸던걸까


원래 있던 자신의 딸 미나기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이건 그냥 무섭게 생겨서 찍었음



꿈에 더이상 기대지 못하게되자 유키토에게 기대려는 미나기


하지만 유키토는 더이상 미나기가 도망치지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근데 담날되니까 둘이 버스타고 마을에서 도망친다?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