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게 카논 말고는 AIR, 클라나드 한글화 터지고


다들 떠나는 분위기 였고


나는 그냥 AIR빠여서 남아있는 그런 느낌임.


같이 KEY빠질을 하던 지인 형님은 페이트 폰겜이 허우적거리시더라


엥? KEY? 그거 완전 좆망 퇴물 아니냐??


이러더라


ㅂㄷㅂㄷ


근데 반박을 못해서 더 ㅂㄷㅂㄷ



어디서 KEY겜 얘기 할데가 없었는데 여기 갤은 젊은애들이 이 많다는게 신기함


K EY겜=아재


가 아니라


KEY겜=신선함!


이런 느낌이야


처음 카논이나 AIR했었을적 기분도 새록새록 나고.


아니 그렇다고 나 아재란건 아님


아직도 담배사러 가면 민증 검사 받는다구


 PS. ONE 한글화 언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