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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마에다 예전 작품 기억이 많이 남.
개그 코드나 마에다가 꼭 집어넣는 야구는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
아슈라가 AB 히나타 성우라 히나타 생각도 나서 별 거 안해도 은근 뭉클함.
이 외에 좀 생각나던 장면들
1. 히나와 주인공의 만남
마코토 첫 등장씬
뜬금없고 활기찬 등장 + 히로인 특유의 땡깡
이후 주인공이 사는 집에 얹혀사는 부분까지.
2화 어머님이 나오면 아키코 향수도 날 법함.
2. 주인공이 1화에 차임
Charlotte 1화 후반부 주인공이 차이는 장면.
물론 엑스트라한테 차인 장면이지만, 이렇게 샤를로트, 신이 된 날 주인공은 1화부터 차이는 안쓰러운 시작을 함.
새로 Key를 접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고 이전 마에다 작품을 알면 향수가 제법 드는 작품이 될 지도 모르겠음.
물론 반대로 지겹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샤를 1화에서 유우 찬년 막판에 다시 나오지 않았나? 그 뚱뚱이 외국인이랑 헬창 한명 나올때 옆에 있었던거같은데
중간에 잠시 나왔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