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개그 센스인데도 전혀 구닥다리 같지 않고 여전히 웃긴게 대단함 마에다는 나키게 전문이라면서 개그가 참 어썸해

나중에 개그만 넣어서 한편 뽑아도 될거같은데 나키게 사이에 끼어있지 않으면 그맛이 또 안나려나 싶기도 함

암튼 자기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시종일관 정신 사납게 전개중이라 당장은 맘에 듬 최소 샬롯꼴은 안나지 않을까

이정도만 유지하면 소고기는 몰라도 돼지고기는 먹겠는데 또 모르지 어떻게 집어던질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