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시 실패하고 재수 핑계로 타지에 혼자 틀어박혀있는데 암만봐도 이건 아닌거 같음 ㄹㅇ... 여자는 못사겨도 친구나 부모님에게 잘 대해줘야되는게 맞는듯함 ㄹㅇ 인생 잘못살고 있는거 같음 지금 끝까지 하면 어케 느끼려나 그건 또 모르겠네 알카루트 중반까지 갔는데도 예상이 안가누 - dc official App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적인 조언해주면 너가 진짜 주위 누구보다 고생할 자신있음 너가 좋아하는거 하고 아니면 재수 적당히 해서 적당한 삶 살면 된다 부모님에게 잘대해주는법은 대학잘가고 직장구해서 적당한 용돈드리기임
ㅇㅋㅇㅋ 일단은 내 인생에 대해서 목표가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정체성부터 찾아야겠네. 지금 너무 방황하고 있는거 같긴 혀. 조언 ㄱㅅㄱㅅ - dc App
지금 재수중이면 지금 그런거 찾지말고 공부해라 대학 1학년동안 학점 1점대 맞아도 되니까 그때 찾으셈
ㅇㅋㅇㅋ.. 그런데 올해는 수시 써서 내년 도전하던가 해야할거 같긴 혀, 확실한건 일단 지금 공부 조금이라도 하기는 해야겠네 - dc App
저런...꼭 어떻게든 성공해라 진짜 삶의 목표가 없는것도 우울한데 목표도 없고 할수있는게 없는게 최악임
응원 ㄱㅅㄱㅅ.. 꼭 목표 찾아서 헤쳐나가볼게 - dc App
학점1점은 선넘었지 학고는 안맞는게 좋음 ㅋㅋㅋ
근데 고등학생 끝날때 여태까지 공부 왜했냐 하던거처럼 학부생동안 뭐했노 소리 나올거임 자기 전공 살려서 일하는사람 반도안됨 재수하는시간은 반대로 앞날 생각할시간도 번거니까 이번 수능 보고 천천히 생각해바
ㅇㅋㅇㅋ 이번 시간은 좀 유익하게 보내봐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