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요샌 일단 샬롯 하면 대부분 다 욕을 깔고 들어가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짜 아쉬운 작품임.
주인공이나 등장인물 캐릭터 컨셉이나 디자인도 너무 맘에들고 애매한 초능력이라는 초반 설정도 정말 참신한 소재였다고 생각함.
배정받은 분량이 1쿨밖에 없으면 차라리 시리어스쪽을 완전히 포기하고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하나 정도로 다음을 기약해도 되지 않았을까..
진짜 이야기는 제대로 성공시킨 다음에 2기로 내도 되잖아..
1쿨 아니메라고 해서 1쿨만 낼 생각을 버려라 이 양반아~
주인공이나 등장인물 캐릭터 컨셉이나 디자인도 너무 맘에들고 애매한 초능력이라는 초반 설정도 정말 참신한 소재였다고 생각함.
배정받은 분량이 1쿨밖에 없으면 차라리 시리어스쪽을 완전히 포기하고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하나 정도로 다음을 기약해도 되지 않았을까..
진짜 이야기는 제대로 성공시킨 다음에 2기로 내도 되잖아..
1쿨 아니메라고 해서 1쿨만 낼 생각을 버려라 이 양반아~
아유미 커여움
샬롯은 욕심부리지말고 그냥 여동생 구하는 걸 최종목표로 삼았어야 했어
작화 ost ㅅㅌㅊ임
오에스티는 ㅆㅎㅌㅊ
글쎄.. 나는 ost 엄청 좋았음. OP/ED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