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일본 반응 중 눈에 띄는 분석이 있어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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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뜰 때, 눈을 감고 등을 맞댄 히나와 요타. 그리고 깃털이 흩날린다.

애니메이션 판 ‘AIR'의 타이틀도 마찬가지로 깃털이 흩날린다. ’Angel Beats!'의 천사라던지 깃털 이미지는 지금까지도 분명히 마에다 작품에 나왔는데, 신이 된 날도 마찬가지로 나올까?



이어서 이 장면, 히나가 담장 위에서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어 매우 귀엽다.



이 컷을 담당한 애니메이터 트윗을 보면 촬영한 곳을 바탕으로 그린 모양이다.

Key 작품에서 높낮이 차이가 드러나는 장소로 이를 생각할 수밖에 없다.



바로 AIR의 해안이다. 쿠니사키 유키토와 히로인 미스즈가 만나는 건 제방 위였고 ED에선 소년과 소녀는 제방 아래 해안에 있다.



위치 관계 면에선 이 컷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히나가 두 팔을 날개처럼 펼치며 걷는 뒤를 요타가 쫓아간다. 이것도 AIR에서 유키토와 미스즈 관계 그대로다. 이 장면은 우와 AIR!라고 소리쳐버렸다.




또 아슈라 군이 타는 오토바이. 이것도 하루코 씨를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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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마에다 준 전작 오마쥬가 이곳저곳 들어가있는듯함.


키 비주얼, PV부터 그랬고 현재 이야기 진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