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 나오는 해커 스토리보고 느꼈는데 마에다가 언급한 12화를 전제로 한 스토리가 보인다는게 느껴졌음
샬롯으로 치면 여동생 붕괴 능력 시점 같은데 그건 후반부에 나온거고 신날은 분기점이 3화부터 보이기 시작하니 이번에는 용두사미 엔딩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마에다의 의지가 돋보이는 3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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