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테라 플레이하면서 이때부터 좋아하게 됐구나 하고 느꼈던거같음
구체적으로는 이미 말했듯이 개때문이지 않을까싶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2번이나 고백했는데 거절해야 하는 마음이 어땠을지 참 슬픈 캐릭임
계약한 후에 코토리한테 남은 게 코타로밖에 없었으니까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그거면 뭔가 순전한 연심같은 느낌은 별로 안드는것같아서
한지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테라 플레이하면서 이때부터 좋아하게 됐구나 하고 느꼈던거같음
구체적으로는 이미 말했듯이 개때문이지 않을까싶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2번이나 고백했는데 거절해야 하는 마음이 어땠을지 참 슬픈 캐릭임
계약한 후에 코토리한테 남은 게 코타로밖에 없었으니까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그거면 뭔가 순전한 연심같은 느낌은 별로 안드는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