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소녀, 마브러브, 몬무스 퀘스트, 심포닉 레인

나키게로 입문했어서인지, 스토리에 임팩트 없거나 최루가 없으면 평가가 박한데, 저 4개는 카에클과 리토바의 중간 레벨 정도로 잼게 함.


심포닉 레인이 첨 깼을 때 뽕은 역대 텍스트 겜 중 최강이었는데, 재탕하기가 넘무 무겁더라. 보통 진엔딩 깨도 묵혀 놨다가 일상파트 재탕하며 하하호호 하는 맛이 있기 마련인데 심포닉은 넘모 빡세. 음악도 겜 내에선 몰입도 최고였는데 겜 외적으로 즐기기엔 미묘...


아 글고 몬무퀘는 이때까지 해본 다른 야겜 전부 다 합한거 보다 더 많이 "용도"에 충실했다. 스토리만큼이나 "용도"도 갇갇이었다고 생각함.

키사의 엑스타시 "샤랄랄라~" 와는 다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