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라는 것은 어째서인가요?
마에다 : 이제, 그것만이 제 삶의 보람이에요. 사적으로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인도 없고,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애완 동물이 있는 것도 아니므로, 결국 자신이 만든 것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감상을 본다. 이제 그것만이 자신의 보람입니다. (...) 자신은 사적으로 누군가를 행복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인간이 아니잖아요. 적어도 작품으로 누군가를 감동시키고 싶다는 말이죠.
그저 작품밖에 모르는 바보
참제작자..
으아아아아 다마에 짜응 ㅠㅡㅜ
ㅠㅠ
본인은 생각 없다지만 그냥 좋은 사람 만나서 늦게라도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
가족도 하나도 없는건가...
ㅠㅠㅠ - dc App
빚붕이 그자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