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듣네..

마지막 장면이 오카자키가 아니고
어린 토모야의 그 아버지라서 뭔가 더 찡한느낌이네..


끄읕

이건 진짜 한패한분한테 몇번을 감사해도 모를것같다..
스팀판 나온거보고 이걸 일판으로 즐겨야하나 고민하다가 독백이나 토모야 대사는 성대가 없고 가격도 가격인지라
포기하고 잇엇는데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생각함

ed 제목 음악모드서 찾앗다
작은손바닥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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