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 스튜디오(이하 AS)가 작업해온 프로젝트 포기 및 방출이 있겠습니다. 국내의 A(가칭)사에서 AIR를 정식발매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는 통보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2005년 8월 B(가칭) 커뮤니티의 회원을 통해 A(가칭)사 접촉. AIR 정발을 추진하고 있으니 패치 공개를 유보요청.
2005년 11월 C 커뮤니티와 B 커뮤니티가 일본의 VisualArt's/Key社와 A사가 정식으로 협상에 들어갔다는 통보. 직접 접촉. VisualArt's/Key社 외에도 일본의 여러 다른 업체와 접촉 중, 대형 업체도 포함. 발매되는 AIR는 최신 SE 버전. 전연령판이 된다. ArcadiaStudio에 협력요청.
2005년 12월 VisualArt's/Key社에서 A사에 조건을 제시.
2006년 3월 VisualArt's/Key社와 A사 협의 중.
AIR는 AS의 탄생 동기였고 여러 우여곡절 끝에 거의 완성단계까지 이르렀지만 여러분께 패치로서 제공해드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A사의 정식발매 시도가 성공하기를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발더포스 프로젝트를 燃萌에 이양하게 되었습니다. 연맹의 밝은 앞날을 기원합니다.
저것도 이젠 추억
이걸 곧이 곧대로 믿는 당시 사람들은 없었어. 선행 한글화cg발표하고 못해도 2~3년은 지났는데 그사이 한글화는 다했는데 아르카디아도 속았는지는 몰라도 그때 kanon 이후로 key의 부흥기라 air한글화는 다른 팀들도 다들 노렸지만, 아르카디아가 선발대를 자처했기때문에 쉽게 나설수 없었으니까. 더욱이 짤 비슷한 공지 몇번 올라오더니 뜬금없이 홈피 폭파 했으니 빤스런이지 뭐야
그리고 한국 한글/정발을 진행중에 저런식으 진행하다 터졌으면 뭐 아르카디아가 정식 계약했나. 내부 에서건 어느형태로건 유출을 했을텐데 유출은 커녕 덮어버리듯 잠잠해짐. 이건 air붐이 잠잠해진거랑 겹쳐진 시기랑 맞물린거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모로 찝찝한 구석이 많은 일이었음
참고로 발드포스는 2010년에 한글화 겨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