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피셜 제일 본인 감성이 토모요 애프터이고
그시절 사야의  노래 하면서도 신선한 충격이였음

예전엔 누구 죽으면 너무 마음 아프고 싫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억지 전개로 살리는거 보다
죽을놈은 죽는게 보기에 더 편해짐

키네틱 나오는것도 용기사를 쓸게 아니라
코이카케급 매운맛을 들고 돌아온 니이지마 였어야 했다
(니이지마 독구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