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휴덕하다 오니깐 회사 판권도 다 팔렸고 개판 오졌었네. 스팀 진출한게, 새 시장 개척이 잘 나가서라기 보다 본토에서 망해서였고만;
작년 발표한 키미노조 20주년 리메이크 (리마스터 말고) 계획이 갑자기 전혀 기대가 안 되노;;
스팀 발 마브러브 팬디에서 떡신 짤린 것들, 루트도 통으로 몇개 같이 짤렸다기에 살지말지 고민인데 이건 뭐....
그냥 키미노조 latest 에디션 스팀 나오면 사고, 마브러브는 팬디로 여름얼음 목소리나 좀 듣다가 아쥬는 그대로 보내줘야 하겠노.
서커스의 다카포도 망함? 다카포1은 그냥 구시대 유물 캐면서 시간 때울만하다 싶었고, 다카포2는 꽤 좋아했는데 다카포 3 해보고 개 노잼이라 달세뇨 안 해봄. 어느새 다카포4 나온거 치고 꽤 잠잠하네.
내용은 모르겟고 제목부터 엄청 구수하시내여
키가 아직도 살아남은 것에 감사를 표하며 스팀 판 key 겜들 모두 다 지르십시오.
와 진짜다 - dc App
Key를 살리기 위해 스팀에다 지르십시오, 닝겐.
서커스 팔팔합니다 - dc App
갠적으로 다카포2 8.5/10, 다카포3 6/10(리라이트 6.5) 점수 줬는데, 달세뇨나 다카포4, 7.5/10 평타겜 분기점 넘을 수 있는 부분?
다카포 부시로드 카드겜엔 최근 발매됐던데 그런거 보면 아직 살아있는듯
회사는 잘 나가나 본데 겜 완성도는 어떰? 다카포 3는 좀 실망이 컸음.
아꼬서?
형님, 저 연식으로 치면 key 3세대 입니다.
^틀^
전세계가 하나 되어 키를 빨던 쿄 애니 전성기를 겪지못한 당신이 불쌍해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