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휴덕하다 오니깐 회사 판권도 다 팔렸고 개판 오졌었네. 스팀 진출한게, 새 시장 개척이 잘 나가서라기 보다 본토에서 망해서였고만;


작년 발표한 키미노조 20주년 리메이크 (리마스터 말고) 계획이 갑자기 전혀 기대가 안 되노;;

스팀 발 마브러브 팬디에서 떡신 짤린 것들, 루트도 통으로 몇개 같이 짤렸다기에 살지말지 고민인데 이건 뭐....


그냥 키미노조 latest 에디션 스팀 나오면 사고, 마브러브는 팬디로 여름얼음 목소리나 좀 듣다가 아쥬는 그대로 보내줘야 하겠노.


서커스의 다카포도 망함? 다카포1은 그냥 구시대 유물 캐면서 시간 때울만하다 싶었고, 다카포2는 꽤 좋아했는데 다카포 3 해보고 개 노잼이라 달세뇨 안 해봄. 어느새 다카포4 나온거 치고 꽤 잠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