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라고 만든 거 같은 장면이 슬프지 않은 게 문제였지 얘기 짜임새 같은 건 나쁘진 않아서

이 에피 자체가 울릴 생각으로 만든 게 아니라 나중에 쿄코라는 캐릭터를 제대로 써먹기 위한 빌드업 에피로 설계된 거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음

결혼하자랑 비교하기엔 이건 이제 5화라 이걸 진짜 쿄코 클라이막스 에피로 생각하고 만든 거라 보기 힘들기도 함

진짜로 이거 하나 먹고 떨어져라 식으로 낸 에피라면 망이고...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가 축제던데 농구보다 축제 먼저 나오네?

PV만 보면 축제가 제일 중요한 에피가 될 거 같은데 잘 좀 만들어 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