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는 일단 지금이야 거품이다 쳐도 당시엔 인기 ㅎㄷㄷ했으니까 패스하고
샬롯같은 경우 스토리 전개 개판이라 까였지만 재밌게 느껴질 요소는 다 때려박아서(능력물, 타임리프) 나름 중박은 쳤는데
얘는 소재부터가 너무 소박한데다 벌써부터 삐걱거리니까 영 불안하다 캐릭터도 전작해 비해 매력적이란 느낌도 덜 들고
블루레이 천장대 찍을 것 같은 불안함이 든다..
샬롯같은 경우 스토리 전개 개판이라 까였지만 재밌게 느껴질 요소는 다 때려박아서(능력물, 타임리프) 나름 중박은 쳤는데
얘는 소재부터가 너무 소박한데다 벌써부터 삐걱거리니까 영 불안하다 캐릭터도 전작해 비해 매력적이란 느낌도 덜 들고
블루레이 천장대 찍을 것 같은 불안함이 든다..
비평적으로는 성공할거 같이 말하네
ㄴㄴ 더 욕먹을 것 같다
이번에야 말로 아직도 bd 사주는 골수 팬들이 몇명이나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노
다마에 재작년에 낸 앨범 반응 미비한거 보면 골수팬이 남아있을까도 싶다
샤를로트 그 능력물, 타임리프 빼고도 여전히 마에다만의 키적인 느낌이 물씬 있었지. 굳이 짚어서 말하면 그 지엔드 보컬 배경이나 토모리 나오 오빠 요양된 병원 풍경이나 모여서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요소들이 확실하게 있었음. 근데 이번 작품은 원점회귀라고는 하지만 그건 아마 이야기 핵심 전개 부분 말하는 거일테고 나머지는 새로 다 뜯어고치고 시작하는 느낌이라 향수감이 없는거 같긴함
일단 노래하는 밴드가 없어서 상업적 측면으론 기존작보단 불리하지 않나 싶음. 뭐 그 외의 문제를 지적하는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