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은 초반부까지는 반응 좋았음
마에다 특유의 급전개 때문에 망한거지 소재 자체는 좋았는데 신의 된 날은 초반부터 물음표를 만들게 하네
특히 5화는 감동을 주는 부분인데(슬픈 ost까지 깔림) 그전부터 이자나미의 깊은 어둠에 대한 빌드업이 안되서 생각보다 슬프게 다가오지도 않았음
아무 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작품인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샬롯은 초반부까지는 반응 좋았음
마에다 특유의 급전개 때문에 망한거지 소재 자체는 좋았는데 신의 된 날은 초반부터 물음표를 만들게 하네
특히 5화는 감동을 주는 부분인데(슬픈 ost까지 깔림) 그전부터 이자나미의 깊은 어둠에 대한 빌드업이 안되서 생각보다 슬프게 다가오지도 않았음
아무 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작품인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샤를은 초반에 능력자 소탕 같은 목적이라도 있었지 얜 세계가 곧 멸망한다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그마저도 아무도 진지하게 안 받아들이고
맞음 주인공도 히나 예지능력만 믿지 멸망한다는 말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음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 주인공 인격에 손상이 갈만한 큰 사건이 필요한데 마에다가 언제 터트릴지 궁금하네
내가볼때 이번 작품 반전이 하드캐리 못하면 바로 나락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