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은 초반부까지는 반응 좋았음


마에다 특유의 급전개 때문에 망한거지 소재 자체는 좋았는데 신의 된 날은 초반부터 물음표를 만들게 하네


특히 5화는 감동을 주는 부분인데(슬픈 ost까지 깔림) 그전부터 이자나미의 깊은 어둠에 대한 빌드업이 안되서 생각보다 슬프게 다가오지도 않았음


아무 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작품인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