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새끼의 능력은 샬럿때부터 까발려졌고
그런데도 계속 써주는건 캐릭팔이 하나는 인정받는다는 소리인데
key 역사를 관통하는 근본이 있으니 바로 은발이다
그동안 팬디스크의 주인공이 누구였느지 생각해보자
단체 작품인 리라이트를 제외하면 토모요,쿠드 전부 은발캐인데
회사에서 정식으로 인정하는 인기캐릭터들 이라는 소리이다
이는 회사의 혈통이라 할수있는 "근본"을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에 비해 신날의 히나? 매력적인 캐릭터인건 맞다
하지만 성우도 똑같고 모두의 생각이 그렇듯 토모리의 하위호환 그 자체일뿐
방영 당시 넘사벽 인기를 구사하던 카나데와 토모리를 생각하면 우스을뿐이다.
같은 페도속성을 공유하는 쿠드와 비교해봐도
페도들한테 누가 더 어필을 잘 할지는 불보듯 뻔하다
최근 핑크머리를 밀고있는 시국을 보고있자나 탄식이 절로 나오지 않을수 없다
key는 생각해야한다. 위기의 몰린 회사를 구원한
summer pockets의 "타이틀" "메인" 히로인이 누구인지를..
남은 화 동안 어떻게 히나의 매력을 어필하면 뒤집을 수 있지 않을까 세계멸망까지 11일이라고 ㅋㅋㅋㅋ
히나 진각성하면 은발로 변한다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ㅇㅈ
아니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출, 작화, 캐릭 면에서 샬럿이 신날 압도하는 것 같다 솔직히 스토리도 그럴 것 같긴 한데 일단 좀 더 기다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