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토리전개 때문에 호불호 심히 갈리는 것 같은데

마에다 준 클라나드랑 리토바스 때도 전개 방식 자체는 지금이랑 똑같지 않았나?
일단 일상+개그+소소한 감동에피로 쭉쭉 밀다가 후반에 감동전개 팍 밀고 나가서 울리는 전개
물론 두 작품은 서브스토리엔 다른 사람들도 참여했고 세부적인 부분에선 조금씩 차이는 있겠다만
기본 골격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비슷한 것 같길래

그리고 사실 클라나드랑 리토바스도 이게 대체 뭔 스토리냐 하면서 초기에 하차하는 경우가 꽤 있더라


암튼 신날은 막판 전개가 하드캐리해야 평가 떡상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