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 처음으로 op가 공개되었는데, 이 오프닝을 보고 짠하고 감동을 느꼈음. 전율이라고 해야하나.
하이라이트 부분의 야나기 나기의 목소리랑 영화촬영 씬, 축제에서 불꽃놀이를 보는 캐릭터들의 뒷모습들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거든.
마에다가 이번엔 행복하고 웃기고 하지만 뭔가 씁쓸하고 아쉬운 그런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했잖아
매화 오프닝을 볼 때 마다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지 아쉬움도 많은 거 같음
이제 캐릭터들 소개로 1쿨의 반 정도 소모했고, 나머지를 도대체 어떻게 채울 건지 걱정 70% 기대 30%야
걱정해주는 갤럼들 전부 기대하니가 걱정해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