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쿠드 와후타 소식 번역. 작성 스태프는 오카노 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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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크라우드 펀딩 지원자 한정 시사회로, 장소를 빌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도 강구해서 상영했습니다.
상영 전에는 꽤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이 영상으로 처음 선보이고 내용도 완전 신규 전개(도입부 제외), 제 자신에겐 괜찮다는 감각이 있었지만,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되는가 하면 또 달라, 어떤 반응이 돌아올지 불안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첫 시사회에서는 구석에 앉아 시사회 참가자 분들의 반응을 듣고 있었습니다.
처음 웃음 포인트에서 웃음이 터지고, 경쾌한 음악 리듬에 맞추거나, 마지막 슬픈 장면에서 흐느낌이 들리고... 제대로 전해진 게 아닐까하는 기분과 여기까지 왔다는 감동이 겹쳐, 함께 울었습니다. (웃음)
퇴장 시, 몇몇 분께 감상을 들었습니다만 "좋았어요" "울었습니다"라는 반응을 들어 겨우 안심했습니다.
지금 펀딩 물품 최종 입고 중입니다.
11월 말 발송, 늦어도 12월에 후원자분들께 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극장 공개도 예정 중 입니다!
공지하기까지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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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참가로 키타자와 아야카(리틀 버스터즈! Refrain ED 가수) 트윗도 있고 시사회는 호평 속에 마무리된듯.
아예 신규전개라고?? 디용
리틀 버스터즈 전원 나오고 물로켓도 다 같이 만듬
아 그니가 원래스토리에 멤버들 편입된 느낌이구나 아예 오리지널같은건줄알앗네
진짜 남주3인방 같이 나오면 여한이 없다...
리토바스 TVA에서 연애요소 쳐낸거처럼 둘이서 꽁냥거리게 안두고 멤버들이 같이 활동하는 방향으로 가는건가?
극장판 분량 생각하면 오리지널로 가는 게 맞는 거 같음
펀딩할 때 한참 바쁜 시기여서 전혀 모르고 지나갔는데, 펀딩 참여자 아니라도 보게 해주겠지? 빨리 볼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