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다이빙씬이 좀 깨는 거 빼곤 괜찮았음. 불안 뇌절 요소였던 농구도 회상으로 쳐냈고

캐릭터들도 다 등장시키면서 마에다가 인터뷰에서 말한 초중반부의 떠들썩하고 즐거운 일상에 제일 근접한 느낌


이번 화 자체에는 스토리 전개는 따로 없었지만 그래도 이걸로 일상 에피를 마무리 짓는다는 느낌은 있었음

PV에 있었던 일상 장면들도 이번 화로 다 소진된 거 같고

이제 남은 6화 동안 스토리 전개에만 잘 집중하면 될 거 같음


라고 쓰고 다시 봤는데 7화도 영화촬영 일상 에피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