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과부터 박을려고 했는데 그냥 씨1발 말함 ㅇㅇ
뜬금 없는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그냥 궁금해서 그럼
1. 선택지를 많이주지만 스토리가 딸리는 미연시
2. 선택지의 폭도 좁고 선택지 자체도 적지만 스토리가 레전드인 미연시 (애니화 될만큼)
둘 중에 한다면 어느쪽을 하고 싶음?
덤으로 어떤 미연시든 공통된 내용인데
다른 히로인을 공략할때나 시간이 되돌아간 설정이라 같은 내용이 나오는 상황이면 어떻게 처리함?
나는 기억력 좋은 편이라 그냥 올스킵 때리고 새로운거 나오는 부분부터함
선택지많고 이야기좋은거
선택지 많아봤자 공략 보고 마는 편이라.. 클라나드랑 엔비처럼 너무 많으면 솔직히 좀 피곤함
공략 안보고 한적이 없어서
사실 선택지 갯수보다는 루트가 절묘하게 갈리는 지점이 핵심인거같음. 소설이나 영화에서는 불가능한 미소녀 게임만이 할 수 있는 작품 구조를 최대한 살리려면 그래야함.
선택지 많ㅇ면 그것대로 짜증나
그리고 키겜은 스킵안함 스토리가 조금씩 바뀜
혹시 모르면 알려주는건데 모든 미연시는 컨트롤 말고 자체 스킵 기능 누르면 바뀐 스토리에서 멈춰줌
ㄷㅎ
선택지 많을 필요가 없음. 플라네타리안 갇.
2번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공략이 더 빡세지는데다 쓰르라미 콘솔판처럼 선택지가 손에 꼽는 대신 선택지 하나가 시나리오 전체의 내용 전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있어서 전 2번이 더 취향입니다...
스토리
선택지 없으면 게임할맛 안남
2 - dc App
많든 적든 스토리가 재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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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최근에 섬포랑 금발겜해보면서 느낀게 선택지는 루트타는 트리거가 아니라 상대의 반응을 보는 재미요소로 넣는게 상당히 괜찮았음
여운 남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