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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동 쪽 반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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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0:27:43 ID:fK1B3SkcPH
타카조(우정 출연)에서 무심코 웃어 버렸다.
그건 그렇고, 이제 절반은 지났고 다음화 쯤 전개가 크게 움직이나?
461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0:30:07 ID:xh5BylsI+I
타카조에서 웃음.
아수라.., 너 사라지는거야? 싶은 화였다.
462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12:28 ID:6LrtuM3DTQ
이야기는 좋았지만, 축제화로 스토리 진행이 없는 건 맥이 빠진다... 슬슬 스즈키네 움직임을 보였으면 했지만
요타, 평범하게 위험하잖아ww
463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18:55 ID:YsiX2AWAhI
저 마작 아줌마 왜 따라온 거야...
464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20:09 ID:KlCzA8kGEw
캐릭터가 아주 좋았어
특히 히나와 이자나미 씨가 좋아
근데 이야기 행방을 전혀 모르겠어
그리고 9일 뒤 정말 세계가 끝날지, 혹은 루프하고 마는지
스즈키 소년 최근 2화동안 나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관련될까
전혀 뒷 내용이 예상되질 않아서 기대는 되지만 불안하기도 하네
465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26:15 ID:6LrtuM3DTQ
2화와 5화에서 이자놔미 씨, 3화에서 진구지 선배, 4화에서 텐간 씨, 6화에서 아수라 이야기를 넣었는데, 예고를 보면 7화는 소라 이야기인가?
히나와 요타 심경에 조금씩 변화가 보이긴 하지만, 과연 움직이고 있을까?
466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26:31 ID:XNmx7pG7ko
6화의 청춘 느낌이 굉장히 좋아
과거 농구 실패 리벤지로 트럭을 뛰어넘는 위험하지만 혈기 왕성한 짓은 그 나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모른 채 세계가 끝나버리진 않을 것 같고, 앞으로도 즐거운 매일이 계속된다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까.
467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33:59 ID:kXed06SJ67
마작 변호사 아줌마가 생각보다 유쾌한 캐릭터라 좋네.
캐릭터가 좋으니까 이대로 끝까지 일상화여도 좋을 듯.
그나저나 성우 크레딧에 (우정 출연)이라 쓰인 건 본 적 있지만
캐릭터(우정 출연)은 처음 봤어
*실제로 엔딩 크레딧에 타카조 조지로(우정출연)이라 표기
468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1:56:50 ID:D3LzFPnR5N
"동정을 죽일 정도의 로리"라는 파워 워드가 탄생한 화. 게다가 로리가 스스로 자칭하고 역으로 남자한테 대시하다니www
게다가 상대가 타카조ww 그 녀석 아이돌 오타쿠잖아ww
성우는 4화에서 우주 마작 실황하던데
469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2:00:44 ID:7cnHxu7Cpp
히나가 가진 다른 일면을 본 것과 라면 선배 유카타 모습을 봐서 좋다.
470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6:52:00 ID:8ddy5IgMN3
·축제에 가자고 한 것은 히나, 아수라 꿈을 꾼 건 이 날 콤비네이션을 요타가 어렴풋이 예견할 수 있게 된 증거?
·시청자적으로 개그 캐릭터 텐간 씨와 인연을 맺은 이유가 멸망 회피에 그녀가 가진 커넥션이 필수?
·전지인 히나가 트럭 출발을 예지 못한 이유 - 피곤해서? 자신 일은 예견할 수 없나? 예지의 힘을 요타에게 넘기고 있나?
471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7:52:28 ID:vNSSr6CkJ5
"우리들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라는 대사 시청자가 여기까지 보고 느낀 감상을 예상했던 느낌인데.
그리고 요타는 그 정도로 이자놔미 씨 유카타 차림을 뻔뻔하게 칭찬할 수 있는데 고백 정도는 하라고란 생각이 든다.
472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8:48:13 ID:B6+OdWb5g4
요타와 이자나미를 질투하거나, 토라지거나, 무서워하는 히나의 인간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는 인상. 그보다도 아직도 미성숙한 아이라는 점이 전해진다.
냉동차에 갇히는 것은 예견 못하고, 텐간이 오는 것은 예견할 수 있었다. 자신의 일은 예지 못하는 걸까?
473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9:03:45 ID:hFO7V6C5XV
뭔가 이야기가 전혀 진행되지 않았는데
474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09:55:48 ID:rJ48tFFxyG
징계면직 수준이 아닌 레벨의 큰 실수인데 헤실헤실 웃던 운전사 보고 어이가 없었다.
뭐 이번 화는 히나가 가진 능력 한계를 그리고 싶었다는 점은 알겠는데
피지컬이 유녀인 점이나 알려고 하지 않으면 모르는 점?
475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0:43:49 ID:XjvP3vpMU3
타카조 T셔츠가 제대로 유사링이었다.
잘 생각해보면 토모리와 타카조 조합이었네. 늙은이 말투 로리 부정파였던 것은 의외.
476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1:07:07 ID:vNSSr6CkJ5
아직 당황할 때는 아니야
어깨힘 풀고 즐길 수 있어
477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1:49:11 ID:1f65xgy20r
key애니메이션은 초반은 각 등장 캐릭터 설명회를 하고, 후반에 메인 히로인 죽음에 가까운 상태가 되고 루프같은 걸로 회피한다(겸사겸사 어딘가에 야구회)는 약속된 전개니까.
결국 다음 전개를 알게 되기 때문에 캐릭터 매력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6화까지 간 것 치고는 대부분의 캐릭터가 캐릭터 디자인이 좋은 점 빼고 이거다!싶은 요소가 없단 생각이 든다.
478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1:58:08 ID:CQrs5HW8K9
농구에서 그런 연계 기술 같은 게 되는 거야?
479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2:12:03 ID:YsiX2AWAhI
>>476
2쿨이라면 그렇겠지?
480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2:41:04 ID:vaZcvYgpXk
>>478
그 발판 행위는 룰 상 OK인 모양.
다만 단점이 더 많아서 실제론 안 하는듯.
481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4:09:57 ID:l8EHwi/O87
요타가 세계의 끝을 의식하게 된 것만으로도 진전이라고 하면 진전이야.
OP와 ED에서 계속 강조하는 금붕어가 이번 화 등장했지만 앞으로 역할이 있을까?
482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4:13:00 ID:vNSSr6CkJ5
Twitter에서 썰렁하거나 조잡하고 재미없다고 떠들어서 불안하다
483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4:15:00 ID:YsiX2AWAhI
이 작품이 단순한 일상 애니메이션이었으면 좋았겠지만...
후반 시리어스라고 생각하면 그저 불안 요소밖에 없다.
별 설명도 없이 왠지 함께 있는 마작 아줌마
무시당하는 세계 멸망 발언...
분명 후반에 "왜 제대로 히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걸까..."라던지 말하지 않을까 요타.
484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4:44:40 ID:7cnHxu7Cpp
니코니코 댓글 보면, 메타적인 것을 너무 신경 써서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거나, 선입견 때문에 빗나가는 비판이 많아졌다고 생각해.
485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5:20:36 ID:K5rUpNPadW
현재 기대도 안 되고 실패작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니코동은 상냥하네
486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5:20:50 ID:+Wg2ZkrdqN
>>484
그런 걸 포함해서 즐길 수 없으면 걍 댓글 끄고 보는 게 낫지.
488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5:36:49 ID:PiZwixs2su
타카조 등장은 '날씨의 아이'에서 '너의 이름은'의 타키 군과 미츠하 등장과 같은 의미지 않나? 날씨의 아이 쪽은 사람들 마음 깊이 남는 작품이 되었지만, 이쪽도 모두에게 사랑받진 못해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슴을 펴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같은 작품이 되었으면.
489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5:43:29 ID:l8EHwi/O87
>>485
아쉽게도 상냥하진 않아. 재미없다고 판단하면 잠자코 떠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비판재료 찾아보는 게 시간 낭비라서 안 할 뿐.
실패작이라고 판단하면 그 의견은 존중하는데, 하지만 다 너처럼 똑같은 감상인 건 아니지. 적어도 나는 재미있다고 느끼니까 아직 여기 댓글을 남길 뿐이고. 물론 어라?싶은 부분도 있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내 감상이 절대 옳다고 생각하기는 그만두는 게 좋아.
게다가 즐기는 사람도 있는데, 내 감상을 떠벌이고 작품과 잘 보는 사람을 바보 만드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
490 ななしのよっしん 2020/11/15(日)17:08:48 ID:Hzqj2qCEoE
5화도 6화도 뭔가 있어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지금까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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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도 비슷한 반응.
마에다 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