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런식의 인터뷰글을 여기서 봤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스토리로는 살렸단 얘들이 어느부분에서 감명깊었던건지 모르겠다...
설마 그냥 립서비스로 한 말에 마에다가 급발진 한 건 아니겠지? 제발 ㅠㅠ 오랜만에 감동 한 번 찐하게 먹고싶어 마에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