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 그런데요,손님. 예나씨(투영기)의 수리는 앞으로 어느정도
걸릴까요? '

(1컷)
' 짐작도 안가.'
' 그런가요.. 저기, 이것(공구)이 슬슬 나설차례가 아닌지요?'
' 필요없어. 됐으니까 입좀 다물어.'

(2컷)
'네,그렇습니까. 이것이 슬슬 나설차례가 아닌지요?'
' .....그거 줘봐.'
(3컷)
(공구를 입에 뭄)

(4컷)
'이건 어떤 의미가..?'
'칫,말할수있는건가...'
'네? 합성음성이라서요.'


번역을 아주 개발새발 멋대로해서 많이 이상할겁니다...
짤줍한걸 뒤져보다가 발견한 픽시브만화인데 내용이 궁금해
번역(?)을 해봤네요ㅋㅋ 이상한 문단같은건 댓글로 제보해
주시면 매우 감사합니다. 수정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