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기대한 신작 애니메이션이 '마에다'해 버릴거 같아 불안한 빛붕이들..
회사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와중에 너무나도 악재다
그 카에클리로 찬란했던 key의 영광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것인가?
답은 "있다"다
바로
니이지마 유우
최근 작품도 '니이지마'해버려서 아마 싫어하는 빛붕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생각해보자
2년전 위기의 순간 혜성같이 나타나 key 구원투수가 되어준 사나이가 누구인지
물론 그 특유의 엔딩으로 말아먹은 작품들이 한 두개가 아닌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단점들이 마에다와 만난다면?
니이지마의 유머,서정적인 문체
마에다의 캐릭터,감동적 엔딩
서로의 단점은 보완하면서 시너지는 극대화하는 이보다 좋은 조합은 없을것이다.
니이지마는 웃고있다.
다른 시나리오 라이터가 아무리 날뛰어봐야
신 앞의 인간일뿐 ...
이제 출발한다 진정한 강자가
진짜 구원자는 이시하라 타츠야지
아지랄노
아 스즈모토 유이치 델고 오라고
딱 카모메루트 정도만 쓰면 괜찮긴한거 같은데... 메인은 쓰지말고
니이지마 데리고 올거면 글 쓸때 감시할 사람 필요하다. 뇌절하면 바로 뚝배기 깨버리게
키 성 근 나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