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반
이미 나이는 쿼터백 한참 전에 넘겼고 또 같은 하루가 시작된다고 우울해 하며 삐걱대는 몸 이끌고 씻고 출근을 함

아침 9시
출근해서 매일 보는 사람들과 일하며 가끔 농이나 좀 따먹음

점심시간
피곤할 나이라 갤질은 커녕 잠보충에 바쁨

오후 시작
오전과 다를게 없음

6시 이후
야근함

퇴근 이후
갤한번 보고 자려는데 다 비슷한 상태라 갤에 글 거의 안쓰고 댓글쓰고 뭔가 조금하고 자러감


상상임 ㅎㅎ
보닌은 착한 중학생이라 진쟈 저런지 모르겠어오 하와와